대구청년연대은행 디딤 정관  / 제정 : 2018년 11월 11일

[전 문]

한창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질 나이지만 청년들에게는 비싼 학자금과 생활비, 주거비, 취업난과 저임금의 불안정 노동이 청년들을 삶을 설명한다. 빚을 지지 않고서는 무엇도 하기 힘든 사회에서 청년들은 빚의 구렁텅이로 밀려들어 간다. 이를 구제하고 해소해 줄 사회안전망은 부재하다. 특히, 지역의 청년들의 사회안전망, 금융안전망은 더욱 부재하다. 그래서 우리는 스스로 대안적인 사회안전망, 금융안전망을 만든다. 청년들이 스스로 만드는 신뢰와 협동을 기반한 관계금융, 서로에게 위로와 공감을 주는 위안의 공동체 ‘대구청년연대은행 디딤’이다.

위를 실현하기 위해 협동조합을 결성하고 이 뜻을 담아 정관을 만든다.


■ 관계신용  : 조합에서 정하는 디딤신용에 의거

■ 무담보

■ 자율이자  : 돈, 재능나눔, 일손나눔 등으로 이자 가능

 

 


  ■ 청년부채, 새로고침 (2017)
■ 대구청년빚쟁이네트워크 설립 (2018. 2)

  ■ 청년자조금융 바로알기 (2018.5~6)
  – 강연
  – 탐방
  ■ 대구청년연대은행 추진위원단 발족식 (2018.7)
  – 홍보팀
  – 조사팀
  – 연구모임
  ■ 대구청년연대은행 설립을 위한 실태조사(2018.10)
  ■ 청년생활경제상담사 양성과정 (2018. 10)
  ■ 대구청년연대은행 창립총회 (2018. 11)
  ■ 대구청년연대은행 시작하는 날 (2018.11)